> 두뇌· 감성기반 스터디 라이프코칭 >두뇌·감성기반 스터디 라이프코칭이란?

두뇌ㆍ감성기반 스터디 라이프코칭이란 사람마다 각자 타고난 두뇌의 유형을 진단하고, 두뇌의 특성 가운데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는 방식으로 두뇌의 효율성을 높여 학습에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하고, 가정생활과 학교생활, 그리고 사회생활의 중심이 되는 관계성과 자존감 증진을 위해서 감성과 공감 능력을 함께 배양하는 과정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고유한 두뇌를 갖고 태어납니다. 대개 좌·우뇌 가운데 어느 한쪽이 강하게 고정된 채로 태어납니다. 마치 나면서부터 오른손잡이, 왼손잡이가 있는 것처럼 우뇌형, 좌뇌형, 좌우뇌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절로 자신이 타고난 어느 한쪽의 두뇌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 결과 좌뇌형은 분석은 잘하지만 고지식하고, 또 우뇌형은 창의성은 좋지만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뇌의 활용도를 높이려면 좌·우뇌 둘 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자신의 부족한 뇌의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컴퓨터를 온전히 사용하려면 맨 먼저 운영체계(OS), 즉 윈도우즈(Windows)를 설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두뇌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두뇌 운영체계인 브레인윈도우즈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서 꼭 명심해야 할 것은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두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운영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데도 결정적 시기가 있습니다. 대체로 초등학교 2~3학년 때가 가장 좋습니다. 그보다 더 이르면 우뇌의 창의성을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또 초등학교5~6학년 아이들의 상당수는 공부를 할 때 좌뇌를 써야 하는데 반대로 우뇌를 써서 창의성을 다칩니다. 수학을 감으로 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자신의 두뇌를 처음부터 균형감있게 활용하지 않으면 결국 내내 학습에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균형감을 잃고 중·고등학생 정도가 되면 그 어려움은 매우 심각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미국의 대학교육이 아닌, 중·고등학교 교육을 50년 전 유물이라고 비판하면서 속히 개혁할 것을 주장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또한 아동기의 건강한 감성과 관계성 계발이 장차 사회생활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수없이 많이 제시되었습니다. 학습에 있어서도 감성 계발과 두뇌운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때 우리의 자녀는 학습과 사회생활 어느 분야에서든지 탁월한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아니면 억지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결코 행복하게 공부할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부터 행복감을 느끼면서 공부하고, 좌뇌를 보완한다면 우뇌의 창의성마저 살아나 장차 자신의 삶 전반에서도 자신감 있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공부(스터디)와 삶(라이프), 모두 행복한 성공으로 이끌고자 하는 것이 두뇌ㆍ감성기반 스터디 라이프코칭의 목표입니다.